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 지사,
2021 HR아시아어워드 수상

직원 친화적이며 다양성이 인정되는 포용적 근무환경을 인정받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업으로 평가받는 오스테드는 지난6일 2021 HR아시아어워드(HR Asia Award)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으로 선정되었다. 대만에 아시아·태평양 본부를 두고 있는 오스테드는 열린 소통, 유연한 근무형태, 직원들의 높은 업무 몰입도 등 인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00여 개 기업이 경쟁한 부문에서 당당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HR 아시아가 주관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어워드”는 
아시아에 속한 13개 국가를 대상으로 하며 인사 부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HR 아시아는 온라인 평가 및 해당 기업의 직원들이 작성한 종합 업무 몰입도 평가 모델 설문조사를 통한 업문화, 직원의 업무몰입도, 팀워크 등의 수준을 측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 평가를 거친 뒤 수상 기업들을 선정한다. 

오스테드는 대만에 아시아·태평양 본부를 설립하고 한국, 일본, 베트남에 차례로 진출하면서, 2016년부터 아태지역 내 사업을 확장해왔다. 오스테드는 해상풍력 및 신재생수소를 포함한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오스테드가 진출한 4개 시장 내 주요 이해관계자, 공급업체 및 직원들과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아태지역의 녹색 전환을 촉진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진출한 오스테드는 대만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128MW 규모의 포모사(Formosa) 1 해상풍력 발전소의 지분 35%를 가지고 있다. 당사는 대만 최초의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900MW 규모의 대창화(Greater Changhua) 1, 2a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설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 지사는 향후 6.5GW 이상의 발전용량을 더할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만에서 이어지고 있는 대창화 해상풍력 프로젝트로 1.5GW의 추가 발전용량을, 수펑(Xu Feng) 프로젝트를 통해 2.1GW의 발전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추진중인 인천 프로젝트로 1.6GW, 일본 초시(Chosi)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노시로/미타네/오가 및 유리혼조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을 통해 1.5GW 이상의 발전용량을 개발하게 될 것이다.

마티아스 바우센바인 오스테드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오스테드는 해상풍력 부문 및 저탄소 전환 부문에서 당사가 쌓아온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녹색 에너지로 움직이는 세상을 만드는 비전뿐 아니라, 각국의 당사 임직원을 위한 포용적이고 안전한 직장을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당사는 아태지역에 지속적 학습 및 자기계발 문화가 정착된 우수한 근무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태지역 및 미래 신규 시장에서 가장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력 개발 기회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우센바인 대표는, “오스테드의 모든 임직원은 한마음으로 개인적 성장, 팀워크 향상, 그리고 모든 직원의 잠재력 최대 발휘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족 친화적 직장 및 모든 임직원의 건강과 웰빙 보호를 기조로 삼는 기업문화

오스테드는 모든 임직원의 신체적, 정신적 웰빙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스테드는 충분한 연차 휴가, 병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을 제공한다. 또한 아태지역 내 모든 영업 국가에서 수준 높은 신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가족 친화적이고 유연한 근무 문화를 지향하는 오스테드는 당사 임직원이 직장 밖 개인의 삶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전사적 차원의 지원 덕에 어린 자녀를 둔 많은 직원이 당사의 유연한 재택근무 정책을 활용해 가족을 돌보고 있다. 최근에는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자, 일부 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보험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오스테드의 지속가능성 비전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도 높아
보다 나은 녹색 에너지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오스테드 임직원 


오스테드가 자체 실시한 “피플 매터(People Matter) 설문조사” 결과, 전 직원의 무려 87%가 회사에 대한 높은 충성도를 보였다. 이는 함께 배우고 함께 발전하는 오스테드의 문화를 반영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오스테드가 기업 내 결속력 강화를 중요하게 여기며, 이러한 결속력 강화가 당사 사업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청정에너지 생산 및 지속가능성 강화라는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성공적 인재 양성
다양성을 갖춘 네트워크 및 팀워크 촉진


오스테드는 임직원의 총체적 성장을 지원하고 각자의 목표, 흥미, 전문성에 맞는 커리어를 개발하도록 장려함으로써 모든 임직원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지한다. 이에 당사는 ‘오스테드 아카데미’라는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여, 임직원의 개별적 역량 개발은 물론, 팀워크 및 리더십 향상, 사업관리 전문 코스 등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0개 이상의 언어로 교육을 제공하는 ‘오스테드 아카데미’는 모든 직원이 자신의 재능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동료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학습 주간’도 시행한 바 있다. 

<오스테드>
오스테드의 비전은 녹색에너지로 움직이는 세상 만들기다. 해상풍력발전소, 태양광발전소, 에너지저장시설, 바이오에너지 발전소를 개발, 건설,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에너지를 제공한다. 오스테드는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업 1위’에 선정되었으며 CDP Climate Change A List에서 기후 행동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있다. 덴마크에 본사를 둔 오스테드는 6,311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나스닥 코펜하겐(Orsted)에 상장되어 있다. 2020년 그룹의 매출액은 526억 DKK(한화 9.5조 원)였다.  
오스테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계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스테드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스테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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