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드(Ørsted) 회사소개 

100% 녹색 에너지로 움직이는 세상 만들기 

기후 변화는 인류가 마주한 최대의 난제 중 하나입니다. 현재로선 세계적으로 화석연료가 주로 사용되지만, 녹색에너지로의 전환은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오스테드(Ørsted) 의 비전은 녹색 에너지로 움직이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을 개발하여 에너지 공급에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우리 사회와 구성원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오스테드(Ørsted)의 본사는 덴마크에 위치해 있습니다. 덴마크 정부가 회사 지분의 50.1%를 소유하고 있으며, Nasdaq Copenhagen에 상장되어 있습니다(ORSTED). 6,526명의 직원들이 파트너와 협력하여 획기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제공 방식을 탈바꿈시키고 있습니다.

회사명은 덴마크의 저명한 과학자이자 혁신가인 Hans Christian Ørsted의 이름에서 기원되었습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연구했던 그는 1820년, 전자기를 발견하여 오늘날 전기를 생성하는 방법의 과학적 토대를 마련하였고, 이는 에너지 공급방식을 전환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화석 에너지에서 녹색 에너지로의 전환


10년 전, 우리는 화석 에너지에서 녹색 에너지로의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석탄 사용률을 87% 줄였고, 탄소 배출을 절반 이상 절감하였습니다.
 
당사는 시장 점유율 25%을 달성하며 해상 풍력 발전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950만 명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해상 풍력 발전단지를 개발, 건설 및 운영해 왔으며, 2025년까지3,000만명에게 해상 풍력발전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100% 녹색 에너지 회사로의 전환을 진행 중입니다.

독일과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녹색 에너지 전환 파트너로 당사를 선택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통해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아래 메일로 문의하시거나 Facebook, Twitter, LinkedIn, Instagram 및 YouTube에서  오스테드(Ørsted)가 어떻게 녹색 에너지로 움직이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지 살펴 보십시오.